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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셸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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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도맹 드 로랑제리

  • 관리자
  • 2018.07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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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디그의 일상은 여유롭습니다.

한적한 동네의 자전거 탄 풍경과 별빛 반짝이는 밤하늘, 무엇하나 빼놓을 수 없는 생각했던 그 이상이었습니다.

세이셸로 허니문을 정한게 쉽지는 않았습니다. 그러나 정한 후에는 세이셸 밖에 안보였고, 지금도 선택에 있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.

바닐라아일랜드를 통하여 너무 편하게 잘 준비했습니다.

감사합니다.